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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치과병원, 연탄 나눔 봉사로 훈훈한 연말소외계층에 연탄 1,500여 장 전달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8.12.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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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신상훈)이 지난 22일, 연탄 나눔 봉사를 시행해 국립대학치과병원으로서 사회공헌에 앞장섰다.

소외계층을 위해 진행된 이번 봉사에는 병원장, 관리부장, 공공의료실장 등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97번길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 가구에 1,5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신상훈 병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치과병원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부산, 울산, 경상남도 내 유일한 국립대한치과병원으로써 내년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시행할 예정이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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