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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 치의학 역사》, 2018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1.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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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 치의학 역사》(대한나래출판사)가 최근 2018 세종도서 학술부문 도서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보급사업은 ‘양서 출판 의욕 진작 및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 도모’라는 목적으로, 10개 분야 330종 내외 학술부문 우수도서를 선정, 전국 도서관에 보급・지원한다.

Philias Roy Garant 박사의 명저 《The Long climb from Barber-Surgeons to Doctor of Dental Surgery》를 치과의사학교수협의회가 번역한 《전문직 치과의사로의…》는 치의학이 하나의 학문으로 인정받기까지의 여정을 다루고 있으며, 고대에서 근대까지의 유럽과 미국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치의학 여러 분야의 발전을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기초과학 등 사회적 필수연구의 지속적 추진 장려라는 목표에 맞는 우수 기초학문 도서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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