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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Q-Oss+ Collagen 인기우수한 조형성으로 치조능 증대 및 재건에 탁월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5.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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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해 4월 출시한 합성 골이식재 Q-Oss+ Collagen이 임상의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식 후 혈액이나 Saline 등 접촉 시 조형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기존 골이식재들보다 체적 유지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콜라겐 타입으로 잘 뭉쳐져서 기존의 형태가 잘 유지돼 조형성이 우수하여 치조능 증대 및 재건에 탁월한 결과를 보인다.

절단 시 건조한 상태에서도 파편 발생이 적어 보통 입자의 골이식재들보다 시술 편의성도 높다. 또한 Porcine type I Collagen 베이스의 가열감압(Dehydrothemal) 방법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잔류물이 없고 환자에게 안전하며, 6~8주 이내에 완벽하게 분해된다.

그 밖에 칼슘포스페이트(CaP)의 조성 비율(HA 20%, TCP 80%)이 최적화돼 뼈 재생과 임플란트 안정성 확보에 효과적이다.

직경 7mm X 길이 5mm, 직경 7mm X 길이 11mm의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돼 다양한 임상 상황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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