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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학회, 치과진료 사각지대 놓인 청소년 위한 사업 진행‘2019 청소년 무료교정치료지원사업 2차 면담심사’ 시행… 심사와 더불어 장학생 및 보호자에게 사업 이해도 높이는 강연도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8.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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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교정학회 한종훈ㆍ정영욱 이사, 바른이봉사회 박준호 총무이사, 교정학회 김영석 이사(청소년교정지원사업담당), 교정학회사무국 엄승일 대리 등이 이번 2차 면담심사를 진행했다.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국윤아, 이하 교정학회)가 지난달 28일, 바른이봉사회와 ‘2019년 청소년치아교정지원사업 2차 면담심사’를 서울역 소재 삼성꿈장학재단 연수실에서 진행했다.

교정학회와 바른이봉사회는 매년 100여 명의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무료교정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이의 일환으로 학생 100여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본 사업의 혜택을 받은 청소년은 총 1,224명에 달한다.

이번 면담심사에는 교정학회 한종훈ㆍ정영욱ㆍ김영석 이사 등을 비롯해 바른이봉사회 박준호 총무이사가 참석해 심사를 시행했다. 심사 대상은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장학생 101명과 동반 보호자 68명이며, 지방에서 참여한 학생들을 배려해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심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심사와 더불어 ‘치아교정치료의 소개’를 주제로 강의도 열려, 장학생들과 보호자들의 해당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박준호 총무이사는 “교정치료를 통해 여러분의 삶의 질이 더 향상되고, 이를 계기로 여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2차 면담심사 후 3차 검진심사는 오는 24일까지 자원봉사 치과에서 진행된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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