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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위한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각오 다져서울대치과병원 제6대 집행부, 광복절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8.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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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향하고 있는 구영 원장

 

서울대치과병원(원장 구영) 제6대 집행부가 지난 1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새 출범 결의를 다졌다.

구영 원장을 비롯한 제6대 집행부는 이날 현충탑 분향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마치고, 서울대치과병원에 주어진 국가중앙치과병원의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상임감사, 금기연 부설장애인치과병원장, 서병무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장 등도 참석했다.

구영 원장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올해, 광복절이 서울대치과병원에 주는 의미가 크다”면서 “특히 소외계층 배려와 같은 나눔 의료를 충실히 하여 국민 모두가 든든하게 생각하는 치과병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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