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치위생/기공/업계
‘맞춤형 지대주’ 기공소 통해 치과에 제조ㆍ판매하기로오스템, 치기협과 상호 발전 위한 MOU 체결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8.26 16:21
  • 댓글 0

   △ (왼쪽부터) 오스템임플란트 엄태관 대표이사,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김양근 회장

 

오스템임플란트와 대한치과기공사협회(회장 김양근, 이하 치기협)가 지난 8일, 치기협 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오스템 엄태관 대표이사와 치기협 김양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오스템은 치과기공사들과 상호발전을 위해 ‘맞춤형 지대주’를 치과에 직접 제조 및 판매하는 것을 중단하고, 기공소를 통해 치과에 제조 및 판매하기로 했다. 또한 치기협 회원들의 맞춤형 지대주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원자재인 정품 환봉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치과기공 단체 전시 및 세미나, 연자 섭외 등에서 상호관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치기협에서도 양 단체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임플란트 보철물의 장기적인 안정성 확보를 위해 미허가 또는 비정품 환봉을 사용해 불량 ‘맞춤형 지대주’를 제작하지 않도록 회원들을 계도하기로 했다. 아울러 불량기공물신고센터를 전국 단위로 설치해 양질의 치과기공물이 제작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저작권자 © 덴티스트 - Dent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유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치협 비상대응팀, 마스크 지원방안 마련에 총력
치협 비상대응팀, 마스크 지원방안 마련에 총력
치협, 대구ㆍ경북지부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달
치협, 대구ㆍ경북지부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