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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계약 200호 돌파시공 품질, 디자인, 고객 중심 서비스 삼박자 갖춰 호평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9.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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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 치과 인테리어 시공을 마친 일산 탑치과

 

오스템임플란트의 치과 인테리어사업이 최근 200호 계약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사업 개시 2년 만에 100호 계약을 달성한 이후 불과 7개월 만이다.

오스템은 인테리어사업 성공 요인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뛰어난 시공 품질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고 등을 꼽았다.

지난 2016년 인테리어 사업에 진출한 오스템은 고객중심ㆍ환자중심 인테리어 구축을 통해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유일 치과 인테리어 연구소를 설립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최적의 공간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ㆍ개발에 매진해왔다.

그 결과 “개원의의 니즈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여 심미성과 실용성까지 두루 겸비한 인테리어로 호평받고 있다”라는 게 오스템 측 설명이다. 인테리어 외에도 고객 만족 강화를 위해 간판, 차트지, 명함 등 각종 개원에 필요한 디자인을 One Stop으로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 시공 품질도 장점이다. 다양한 시공 경험을 보유한 자체 전문 시공팀이 직접 시공ㆍ관리하여 최고의 퀄리티를 보장한다.

아울러 업계 최초 2년 A/S 보장 서비스를 시행해 개원의의 고충 중 하나였던 시공 후 A/S에 대한 어려움도 해소했다. A/S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A/S 전담팀을 구축함은 물론, 분기 1회 찾아가는 정기 점검 서비스를 시행해 A/S 발생을 사전에 최소화한다.

200호 계약을 체결한 임성필 원장(탑치과) “설계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One Stop Service를 제공받아 개원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라며 “개원 후 A/S 걱정까지 덜어 더욱 믿음이 간다”라고 호평했다.

오스템은 국내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해외법인이 설립된 각 국가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사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 이에 2021년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디자인 연구ㆍ개발 및 시장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스템 치과인테리어 연구실 임정빈 실장은 “앞으로 300호, 500호 계약 돌파는 물론 글로벌 인테리어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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