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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치과의료 취약주민 위해 나선 단국대치과대학병원‘원성2동 치매안심마을 선포식’ 부대행사서 구강검진부스 운영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09.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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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치과대학병원(병원장 김종수)이 지난 17일, 천안시가 추진한 ‘원성2동 치매안심마을 선포식’ 부대행사에 참여해 구강검진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구강검진부스에는 단국대 부속치과병원 의료진 및 단국대 재학생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독거노인 등 다수 치과의료 취약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과 구강 상태에 맞는 스케일링 및 치면 세균막 관리를 시행했다. 특히 틀니 사용 중인 어르신에게도 잔존 자연치아가 있는 경우 치석 제거와 치면 세균막 제거를 시행하여 구강 위생관리를 도왔다.

한편 이날 선포식 및 부대행사에는 천안시장, 천안시의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단국대학교 봉사단, 원성2동 주민을 포함한 천안 시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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