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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2016년에 이은 두 번째 성과… 사내 지식경영 및 학습조직 운영이 비결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10.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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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임플란트 김정용 경영혁신본부장(오른쪽)과 한국산업인력공단 김동만 이사장(왼쪽)

 

오스템임플란트가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인적자원개발 투자촉진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국가 인적자원개발 관리의 모범적인 기준을 정하고, 이를 달성한 우수 공공기관 및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의 경우 4개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수여 하는 만큼 공신력이 높다.

오스템은 지난달 25일 있었던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수여식에서 인증서를 받음으로써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인증 기준을 달성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오스템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인적자원에 대한 중요성, 인적자원 관리 및 개발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향후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 치과계를 선도하는 초일류 기업의 비전 달성을 목표로 직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오스템은 ‘치과의사의 좋은 진료를 도와줌으로써 인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라는 경영이념 아래,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육성하여 우수한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2019년 9월 현재 국내 근무 인원 1,800여 명을 포함하여 글로벌 임직원은 3,400여 명에 달한다. 이 밖에도 기존사업 강화 및 신사업 도입 등으로 매해 200여 명 이상 신규채용을 하고 있다.

오스템 임직원은 회사에서 운영 중인 지식경영 및 학습조직 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영업직원들은 입사 후 6개월간 집중 교육을 받고 오스템 제ㆍ상품을 마스터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정확한 직무분석을 기반으로 역량 모델을 확대하고, 직급ㆍ연차별 교육 및 CDP 제도를 도입해 HRD 체계를 다져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HRD에 투자ㆍ확대하여 오는 2023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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