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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돌파 “세무가 답이다”치협 내달 3일, 올해 두 번째 미니 MBA ‘치과 세무회계의 핵심 과정’ 개최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10.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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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가 회원들의 치과병ㆍ의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내달 3일, 오후 1시부터 ‘미니 MBA - 치과 세무회계의 핵심 과정’ 강연회를 개최한다.

치협은 지난 1월 3일 병·의원 세무·회계교육전문회사 엠디캠퍼스와 MOU를 맺고 개원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31일 회관에서 강연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회는 김성진 대표이사와 신대식 본부장(엠디캠퍼스)이 ▲리더의 자격 및 경영의 3언어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 회계의 역사 ▲세상에서 제일 쉬운 회계용어 풀이 ▲하루 만에 끝내는 재무제표의 모든 것 ▲치과병ㆍ의원 손익분기 매출액 구하기 ▲우리병원의 세금은 어떻게 계산될까? ▲회계의 끝판왕 감가상각비 파헤치기 ▲부엉이 ERP - 월 결산 예방세무시스템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치협 치과세무정책특별소위원회 정명진 위원장이 ▲병ㆍ의원의 양수도시 가치평가 ▲합리적인 병ㆍ의원 가격 매기기 ▲무형자산 영업권 평가 방법 ▲영업권의 평가 및 신고 시 주의점 ▲유형자산 순자산가액의 산출 ▲감가상각의 환원 ▲치과의원 가치평가금액 산정 ▲병ㆍ의원 양도양수 시 주의사항 등의 노하우를 회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강연회 참가를 원하는 회원은 치협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https://hoy.kr/kjXcD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참석 가능 인원은 선착순 250명이다. (문의 02-2024-9140 치협 사업국)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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