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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성 회장, 용인분회 정기이사회 참석하여 주요 사안 논의S치과 관련 용인분회 입장 수렴 및 회비납부율 증가 위한 방안에 고심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11.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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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치과의사회 최유성 회장이 지난 4일, 용인시치과의사회(회장 김용욱, 이하 용인분회)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최근 독감 예방접종으로 문제가 된 S치과에 관한 용인분회의 입장을 듣고, 회비납부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논의하는 등 분회 및 지부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치과의사회 김영훈 부회장도 참석하여 GAMEX 2019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협조해 준 용인분회에 감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S치과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후, 답변을 받고 추후 재논의하기로 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의 관점, 검찰의 판단 등 상황을 종합해 지켜보자는 의견도 있었다.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한 일부 치과의사들에 대해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는 지난달 30일, 이들을 무면허 의료행위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치협은 현 상황을 지켜보고 신중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비 납부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최유성 회장은 “회원의 고충을 들어주고 그들이 회비납부를 포함한 분회의 보편타당한 질서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하려는 마음가짐을 기대해본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밖에 용인분회는 경기도치과의사회 홈페이지 > 마이페이지에서 회비납입내역, 보수교육점수, 면허신고, 방사선장치검사일 등록 등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건의사항으로 내놓았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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