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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2020 회장단 선거 위한 사전 준비 돌입선관위는 지난 12일 초도회의 개최하고 세부 일정 및 선거방법 논의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12.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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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기, 이하 치협 선관위)가 지난 달 12일, 서울 모처에서 초도회의를 열고 제31대 치협 회장단 선거일을 2020년 3월 10일로 결정했다.

치협 선관위는 이날 세부 선거 일정을 검토했으며, 선거방법은 지난 제30대 회장단 재선거와 동일하게 SMS 문자투표와 우편투표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치협은 선거 준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선관위 요청에 따라 선거지원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선거지원팀은 겸직 발령을 통해 총무, 정보통신, 법제담당 사무처 직원으로 구성한다. 아울러 김용범 변호사(법무법인 오킴스 대표변호사)를 선관위 법적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또한 치협은 회원의 정확한 정보 확인을 위해 회원 신상 프로그램을 개발, 치협 홈페이지 > 회원신상신고 메뉴를 추가하여 회원이 직접 본인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회원 신상 신고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하여 각 지부에 협조 요청 공문 발송 및 회원 문자 발송을 했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20일, 각 지부 사무국장 간담회를 통해 소속 회원의 변동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선거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하는 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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