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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권익 향상 위해 뛸 것”치위협, ‘2020년 신년하례식’ 개최… 협회 안정화와 치과위생사 업무 기반 다지기로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01.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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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가 치과위생사 발전을 기원하며 경자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치위협 ‘2020년 신년하례식’에는 치위협 임원진, 고문단, 산하 시도회장 및 단체장 등을 비롯하여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대한치과기공사회 김양근 회장,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임훈택 회장 등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임춘희 회장 이하 치위협 임원진과 신년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함께 하며 치위생계 발전을 위한 덕담을 나누었다.

  △ 임춘희 회장

이날 임춘희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18대 집행부가 3월에 출범했으나, 안타까운 상황으로 여름이 돼서야 회무를 시작할 수 있었다”면서 “그럼에도 새로운 임원진과 각 위원회 운영위원들은 협회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0년에도 보건의료 인력으로서 치과위생사 업무 기반을 다지는 일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업무를 펼쳐나가겠다”라며 “치과위생사들이 전문가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뒷받침하며 치과위생사 권익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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