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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협회장 중심으로 힘 모아줄 것”김철수 회장, 오는 17일 결선 문자투표 및 우편투표 개표 앞두고 입장문 발표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03.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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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우편투표 개표로 치협 제31대 회장단 선거 결과가 발표되는 가운데,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이 13일 집행부 회무와 관련한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선출될 차기 협회장이 치협을 잘 이끌어 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앞으로 한 달여 기간에 차기 집행부와의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개원가 피해 및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치협 30대 집행부 또한 남은 기간 새로운 집행부가 안정적 기반 아래 회무를 하도록 돕는 것을 소명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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