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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오는 7월 성공적인 상장 위해 막바지 절차 본격 돌입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04.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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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가 지난달 26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에 따라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전 세계 경제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다수 상장 철회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이번 덴티스의 상장 예비심사 승인은 동종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덴티스는 오는 7월,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증권신고서 제출 및 막바지 공모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덴티스 측은 “이번 상장 예비심사 과정은 기업 성장성과 가치를 명확히 평가받는 기회였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초심으로 돌아가 기업의 존재 가치를 더욱더 공고히 다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덴티스는 지난 2005년 임플란트를 시작으로 LED 수술등, 3D 프린터, 바이오 신소재까지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하면서 글로벌 의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 ‘클린 임플란트’로 대표될 정도로 차별화된 클린 공정을 자랑한다. 또 최근에는 바이오 신소재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와 더불어 디지털 교정과 AI 기반의 미래 신기술 개발 사업도 주관하며 의료기업으로써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의료환경의 선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 하에 이를 위한 연구ㆍ개발에도 각오를 다지고 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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