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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부, 회원과의 소통 창구 활짝 열었다지난 15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개설 및 홈페이지 회원고충처리센터 오픈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05.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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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내 회원고충처리센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한상욱, 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15일부터 카카오톡 채널과 함께 홈페이지 회원고충처리센터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회원고충처리센터는 회원들이 치과 진료 외에 겪는 다양한 형태의 각종 분쟁과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하고자 신설됐다. 부산지부는 “건강보험 관련 및 환자와의 의료분쟁, 의료사고 등을 상담하고 해결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고충 처리 신청란에 글을 게재할 수 있으며, 작성 즉시 익명 처리된다. 또 신청이 완료되면 해당 글은 본인과 관리자만 열람할 수 있으며 고충 상담이 필요할 경우 부산지부 해당 위원회와 협력해 상담이 이루어진다.

  △ 부산지부 카카오톡 채널

조수현 회원고충처리센터장은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해나가고 대학, 학회, 경찰 등 유관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업무 처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부산지부는 카카오톡 채널에 1:1 채팅 기능을 추가해 회원과의 소통을 강화할 전망이다. 채널 추가는 카카오톡에서 ‘부산광역시 치과의사회’를 검색한 후 채널 추가하면 된다. 상담 외에도 부산지부 소식과 정보를 볼 수 있다.

양동국 홍보이사는 채널 운영에 대해 “대시민 홍보 효과를 기대해보며, 회원들의 문의사항에 신속ㆍ정확하게 응대하고 민원이 접수되면 해당 내용을 담당 위원회에서 답변토록 해 상담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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