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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 ‘진지스타’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에 탁월치석 제거 후 사용하면 치주염 예방도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05.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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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지스타 본체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이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을 예방할 수 있는 전동 브러쉬 ‘진지스타(GingiStar)’를 출시했다.

진지스타는 지난 2013년도에 출시돼 국내에서 3천여 대가 판매된 ‘진지브러쉬(Gingi-Brush)’를 개선한 제품으로, 잇몸과 지대주(Abutment) 사이에 낀 이물질을 직접 제거해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할 수 있다. 보철물을 분리할 필요가 없고, 마취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치과의사뿐만 아니라 숙련된 스텝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1회용 브러쉬(0.8mm / 0.7mm)와 전용 세척액이 들어있는 실린지를 본체에 연결 후 On/Off 버튼을 누르면 진동 강약을 조절할 수 있다. 작동이 시작되면 푸쉬바에서 분사된 세척액과 브러쉬를 이용해 잇몸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면 된다.

 

   △ 브러쉬 2종

 

사용 후에는 헤드 부분을 분리해 세척과 멸균 처리를 해서 재사용하면 된다. 브러쉬, 실린지, 실린지 튜브는 1회용이므로 폐기한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생활 습관, 식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잇몸 염증 환자가 늘면서 진지브러쉬가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며 “진지스타는 기존의 진지 브러쉬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임플란트 환자 리콜 시 사용해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치석 제거 후 사용하면 치주염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진지브러쉬 사용자의 경우 보상 판매 가격으로 진지스타를 구매할 수 있다. (문의 1577-2885)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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