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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이상훈 회장, 치기협ㆍ치위협 방문주희중 치기협 회장, 임춘희 치위협 회장 만나 “치과계 발전 위해 상생하자” 환담 나눠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06.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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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치협 이상훈 회장이 치기협 주희중 회장, 치위협 임춘희 회장과 차례로 만났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훈 회장이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이하 치기협) 주희중 회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 임춘희 회장을 차례로 만나 치과계 발전과 상생을 위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26일 치협과 치기협 간담회에서 주희중 회장은 “여러 치과계 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으며 이에 이상훈 회장은 “치과와 치과기공소는 공생관계”라며 “꾸준한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뭉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추진을 비롯한 치과계 현안 해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주 회장은 “치과가 성공해야 치과기공소도 성장한다”며 치협과의 협동 관계 구축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이어 28일에 이 회장은 치위협을 방문해 임춘희 회장과 개원가 보조인력 구인난을 포함한 치과계 현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 회장은 “치과계가 국민에게 좋은 이미지로 자리하기 위해서는 유관단체를 비롯한 치과인들이 협력해야 한다”며 “작은 것부터라도 양 단체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논의하고 추진하는 것이 맞다”고 전했다.

양측은 이날 간담회에서 치협 31대 집행부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를 포함, 양 단체가 공동으로 보조인력 문제해결 TF팀을 구성하고자 논의를 이어가는 등 협력적 관계 구축에 의견을 같이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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