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치위생/기공/업계
‘디오나비’ 누적 식립 40만 홀 돌파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중 최초, 최다 식립 기록
  • 전유경 기자
  • 승인 2020.10.15 16:33
  • 댓글 0

디오(대표이사 김진백)의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가 13일 기준으로 누적 40만 홀을 돌파하며 홀 수 기준 최다 식립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디오나비는 2014년 출시된 이후부터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중 안전성, 정확성, 편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출시 3년 만인 2017년 누적 식립 10만 홀을 달성했고, 6개국에 글로벌 센터를 구축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2018년에는 해외 시장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누적 식립 20만 홀 돌파에 성공했다.

디오는 이에 그치지 않고 다섯 가지 3D Printing Materials 라인업 구축, Auto merging S/W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왔다. 그 결과, 2019년에 누적 식립 30만 홀을 넘어섰다.

디오 측은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40만 홀 돌파를 달성해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중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단순 식립 개수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그간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도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 식립을 할 수 있고, 어떠한 가이드 시스템보다도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디오나비는 진단에서부터 치료 전 과정을 100% 디지털화한 시스템이다. 수술 전 3D 모의시술을 통해 개인 구강구조에 맞는 식립 위치와 각도, 깊이까지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교합과 응력 분산까지 고려한 Top-Down 방식의 임플란트 플래닝으로 시술 정확도를 높여준다. 특히 무치악 환자나 발치 후 즉시 식립 경우와 같은 어려운 케이스에서도 식립 오차를 줄여주고, 안정적인 식립이 가능하게 한다.

전 과정이 디지털 시스템이라 환자의 통증과 불편함을 줄이고 편의성은 높여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환자에게 치료 전 과정을 3D 모의시술로 미리 보여주며 상담 동의율을 높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디오는 서지컬 가이드용 첨단 신소재 ‘DIOnavi-SG02’를 개발하며 기존 가이드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DIOnavi-SG02는 투명 가이드로 제작돼 종전 소재보다 우수한 투명성이 장점이다. 또한 100% 풀 디지털 무치악 시스템 ‘DIOnavi. Full Arch’를 내놓았다. DIOnavi. Full Arch는 무치악 환자의 틀니 스캔부터 플래닝, 가이드 제작, 시술, 최종 보철까지 전 과정을 오차 없이 디지털로 모두 완성하는 시스템이다. 최대 14일 안에 내원부터 최종 보철물 체결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 많은 임상가가 “무치악 환자를 위한 진화된 솔루션”이라 평가할 만큼 완성도가 높다.

디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가치 있는 디지털 치료 혁신을 이루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저작권자 © 덴티스트 - Dentis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유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교정학회 “온라인 학술대회 준비 완료”
교정학회 “온라인 학술대회 준비 완료”
이용빈 의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이용빈 의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