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단 선거 양자 대결 확정

지난 20일(화) 후보등록 마감 후 기호추첨 진행... 1번 위현철 후보, 2번 김욱 후보

2026-01-21     주현호 기자
▲ 김성철 선거관리위원장(가운데)과 김욱 회장 후보ㆍ이선장 부회장 후보(좌), 위현철 회장 후보ㆍ김광현 부회장 후보(우)

경기도치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철, 이하 선관위)가 지난 20일(화) 오는 2월 9일(월)에 시행되는 ‘제36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단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기호추첨을 시행했다.

이날 기호추첨 전 진행된 룰미팅에서 양측은 선거 관련 규정을 숙지하고, 선관위 서약서에 날인했다. 기호추첨 결과는 위현철ㆍ김광현 후보가 기호 1번, 김욱ㆍ이선장 후보가 기호 2번을 확정했다.

후보들은 오늘 1월 21일(수)부터 선거일 전일인 2월 8일(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정견발표회는 오는 1월 27일(화), 2월 3일(화)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치과의사회관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철 선관위원장은 “이번 제36대 회장단 선거는 공명정대한 깔끔한 선거가 되길 바라며 양측 후보들도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관위에 적극 협조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양측 회장 후보들이 공정한 선거가 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