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IDEC 2026 참여를 통해 한국-대만 끈끈한 우정 재확인
지난 14~15에 열린 GTIDEC 2026에 경치 참여 2026 GTIDEC International Forum, 초청강연 등으로 한국 치과계 알려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성원, 이하 경치)가 지난 14~15일 양일간 대만 TWTC에서 열린 대만 신베이치과의사회 학술대회(Greater Taipei International Dental Exhibition and Convention, 이하 GTIDEC 2026)에 참석하였다. 이번 GTIDEC 2026에는 전성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이형주·김동수 감사 등이 다녀와 양국 치과계 교류에 앞장섰다.
대회 전날 열린 ‘2026 GTIDEC International Forum’에는 김수진 보험이사가 연자로 나섰다.
이번 포럼은 Dental Practice and Health Insurance Systems Across Countries를 주제로 경치를 비롯해 대만, 홍콩, 사이타마, 마닐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총 7개국 치과의사회가 참여했고, 김 이사는 ▲한국의 치과의사, 전문의, 치과 진료보조사 교육 시스템 ▲치과 진료 환경 ▲치과 정책 등을 소개했으며, 이어진 증례 토의에서는 각 국의 진료시스템 등을 공유하였다.
대회 첫 날인 14일(토)에는 GTIDEC 2026 개막식과 라운딩에 참여하여 대만 전시회 현황을 살피고, GAMEX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후 TWTC 2층 Conference Room A+에서 손영휘 부회장이 Alveolar Ridge Deficiency과 Type of Bone Defect 등을 내용으로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전성원 회장은 “대만 신베이시치과의사회는 우리 경치과 인연이 깊은 곳이다. 올해에도 변함없이 상호간 교류를 통해 양 국가 간 치과계 현안도 살피고, GAMEX와 GTIDEC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오는 9월 19~20일에 열릴 예정인 GAMEX 2026에도 대만 신베이시치과의사회의 많은 방문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