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월) 신년하례식 열고, 2026년에도 회원들을 위한 경치가 되겠다 다짐

▲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이 당찬 다짐을 보였다.
▲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이 당찬 다짐을 보였다.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성원, 이하 경치)가 지난 5일(월) ‘2026년 신년하례식’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식에는 염태영 국회의원(수원 무)를 비롯한 경치 고문단 및 의장단, 감사단, 분회장, 박인규 경기치과의사신협 이사장, 그리고 전성원 회장을 비롯한 35대 집행부 임원진이 참석했다.

▲ 전성원 회장
▲ 전성원 회장

먼저 전성원 회장은 “작년에 우리 경기도가 공식적으로 전국 회원 수 최대의 지부가 됐다. 거기에 맞춰 우리가 솔선수범해서 맡은 바 임무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올해는 다음 3년을 이끌어갈 집행부를 선출하는 선거가 있는 매우 중요한 한 해이다. 이번 선거가 부드럽고 정당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차후 선출될 집행부도 회원들을 위했으면 한다. 항상 건강하시고, 2026년도 잘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 (시계방향으로) 양영환 고문, 최유성 명예회장, 박인규 이사장, 염태영 국회의원
▲ (시계방향으로) 양영환 고문, 최유성 명예회장, 박인규 이사장, 염태영 국회의원

최유성 명예회장은 “작년 연말에 영화관을 갔는데, 영화 OST를 듣고 느낀 것이 2026년에는 경치 회원들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양영환 고문은 “경치의 발전을 위해 오래도록 힘써주길 바라고, 2026년은 여러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인규 이사장은 “2026년에도 조합원들을 위한 경기치과의사신협이 되도록 신협 임직원들이 각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한다.”하고 전했다.

염태영 국회의원은 “수원시장을 하면서도, 지금 국회에서 활동하면서도 경치와 오랜 인연을 맺었었다. 이전에도, 앞으로도 경치와 함께 경기도민, 나아가 국민건강에 힘쓰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신년 떡 커팅식
▲ 신년 떡 커팅식
▲ 나승목 의장이 건배 제의를 진행했다.
▲ 나승목 의장이 건배 제의를 진행했다.

이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영상축사로 벙오년 새해 인사를 전했으며, 신년 떡 커팅식과 나승목 의장의 건배 제의로 신년하례식이 마무리됐다.

한편, 참석자들은 식사와 함께 덕담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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