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목) ‘2025회계연도 치협 임시대의원총회’ 열려
그간 진행됐던 치협 제33대 집행부의 회무 및 선관위 활동 승인
치협 제33대 회장단 당선무효 판결로 인해 그간 진행됐던 회무행위와 선거관리위원회의 당위성에 대한 논의 요구 등에 의해 열린 치협 임시총회(이하 임총)가 지난 5일(목) 대전 원광대학교대전치과병원 5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임총은 ▲임원 선출의 건 ▲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행위(이사회 의결사항)에 대한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재신임의 건 ▲진행 중인 제34대 회장단 선거 절차 추인의 건 등 총 4건의 안건의 심의됐으며, 대의원 총 218명 중 114명의 의원이 과반수 출석으로 성립됐다.
임총 시작 전 제33대 치협 집행부 임원진 25명은 박종호 치협 대의원총회 의장에게 사직서를 재출했으며, 재선출 시 임기는 제34대 치협 집행부가 들어서기 전인 오는 4월 30일까지로 하였다.
이후 진행된 1호 안건 ‘임원 선출의 건’의 경우 총 투표 113명 중 찬성 109명, 반대 2명, 기권 2명으로 현 제33대 치협 집행부 임원진이 그대로 직무를 수행하게 됐다.
2호 안건인 ‘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행위(이사회 의결사항)에 대한 승인의 건’은 총 투표 111명 중 찬성 105명, 반대 5명, 기권 1명으로 통과됐으며, 이번 안건으로 상정된 회무행위의 범위는 2024회계연도까지의 회무 및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 관련 활동까지이다.
3호 안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재신임의 건’은 현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를 진행하는 선관위에 정당성을 확인하고자 진행됐고, 총 투표 113명 중 찬성 106명, 반대 6명, 기권 1명으로 안건이 통과됐다.
마지막 안건인 4호 안건 ‘진행 중인 제34대 회장단 선거 절차 추인의 건’도 총 투표 111명 중 찬성 107명, 반대 3명, 기권 1명으로 추인되면서 이번 임총은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