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인증샷 업로드 또는 공유 SNS 이벤트 진행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가 마스크 속 구강 건강 관리법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했다.

치위협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구취, 구내염 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났다”며 “특히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면 구강 주위 근육 사용이 줄어 구강 내 자정작용이 저하되고, 타액 분비가 감소하면서 구강 내 세균지수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포스터에는 올바른 칫솔질, 설태 제거, 자일리톨 이용법, 식단 관리 등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구강 관리법이 소개됐다.

포스터는 온라인 외에도 병ㆍ의원에서 활용할 수 있게 인쇄용으로 제작됐다. 치위협 홈페이지 자료실과 덴톡 블로그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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