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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제5차 원데이 보험교육’으로 회원에게 올바른 청구방법 제시‘한 방에 끝내는 보험의 모든 것’ 주제로 다양한 보험청구 핵심 짚어 ‘호평’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11.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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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 보험위원회(위원장 김영훈)가 늘어나는 보장성 확대방안에 따라, 회원들에게 치과 보험의 올바른 청구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제5차 원데이 보험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17일, 강남세브란스병원 2동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원데이 보험교육은 ‘한 방에 끝내는 보험의 모든 것’을 주제로 회원 및 진료스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영훈 위원장도 함께하여 강연을 맡은 보험이사 및 보험위원들을 격려하는 등 보험교육 진행에 힘을 실었다. 특히 보험위원회는 이번 보험교육 강의 책자를 제작ㆍ배포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연자로는 경기도치과의사회 김운성 보험이사, 신준세 보험위원, 심재한 보험위원, 고병석 보험위원, 김동형 보험위원이 나서 ▲보존 ▲자보ㆍ산보 ▲틀니 ▲임플란트 ▲치주 보험 청구 방법에 관해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쳐 많은 박수를 받았다.

먼저 1강은 신준세 보험위원이 ‘보존-근관 청구’를 주제로 수복치료의 보험청구 방법, 근관치료의 보험청구 방법 등을 청구 사례와 더불어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보험청구에서 가장 중요한 진료기록부 작성에 대해 꼼꼼하게 짚었다.

다음으로 심재한 보험위원은 2강 ‘자동차, 산업재해 보험 - 치과 증례와 차팅 중심의 보험청구’에서 자동차 보험 업무 흐름도를 중심으로 진료비 청구법을 알아보고, 진료수가 및 심사기준과 산업재해보험 지정 신청법에 대해 체계적인 강의를 펼쳤다.

이어 3강 ‘건강보험 틀니 유지 관리’는 김운성 보험이사가 최근 경기도치과의사회 보험위원회가 펴낸 《증례와 차팅 중심의 치과보험 청구》를 중심으로 보험 완전틀니와 부분틀니, 틀니의 유지관리ㆍ인정기준, 차트와 청구의 예시를 다양한 증례와 더불어 강의해 큰 박수를 받았다.

 

   △ 교육 현장. 고병석 보험위원(사진 오른쪽)이 강의하고 있다.

 

   △ 김영훈 위원장(오른쪽)이 신준세 보험위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4강 ‘보험 임플란트’는 고병석 보험위원이 급여 적용 임플란트 개수, 기타 급여 해당 여부, 임플란트 급여 불인정의 예, 임플란트 청구 시 주의할 점, 재시술과 관련된 사항(동일 요양기관에서 재시술 시 또는 타 기관으로 의뢰할 경우), 임플란트 유지 관리 등을 안내했다.

마지막으로 5강은 김동형 보험위원이 ‘치주치료의 보험청구와 금연치료 프로토콜’을 주제로 하여 치주치료 종류와 그에 따른 보험청구 기준을 자세히 알아보고, 금연약의 일반적인 투약부터 금연치료 진행 과정에 따른 보험청구도 안내했다.

이날 강연 후에는 김영훈 위원장이 연자들에게 직접 감사장을 전달하며 회원에게 도움을 주는 알찬 강의를 진행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경기도치과의사회 보험위원회는 내년에도 회원에게 유익한 보험교육 및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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