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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직ㆍ연조직 모두 시술 가능 레이저 장비로 주목신흥, All-Tissues 레이저 LITETOUCH 신규 출시
  • 전유경 기자
  • 승인 2019.12.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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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이 Er:YAG(얼빔야그) Laser 방식으로 연조직에서부터 경조직까지 다양한 부위에 레이저 시술이 가능한 치과용 레이저 장비 ‘LITETOUCH(라이트터치)’를 새롭게 출시했다.

라이트터치는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제작돼 핸드피스에서 출력된 레이저를 광섬유 없이 직접 전달해 출력 손실이 없고 유지보수가 쉽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광섬유 사용의 불편함을 없앴다.

임플란트는 물론, 치주ㆍ근관ㆍ보존ㆍ구강병리ㆍ구강악안면외과 등 대부분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임플란트 표면 손상 없이 주위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

더불어 CO2 레이저보다 주변 조직에 열손상이 적어 치료 부위 회복이 빠르고, 치료 시 마취와 출혈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치과 진료 공간에 적합한 콤팩트한 제품 사이즈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신흥 관계자는 “열손상이 적은 Er:YAG Laser를 인체공학적 핸드피스와 함께 선보이며 연조직, 경조직 모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Er:YAG(얼빔야그) Laser는 Erbium:YAG를 매질로 하여 발생하는 2,940nm 파장의 적외선 영역 레이저로써, 수분 흡수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치료 부위 열손상이 적어 치과 진료를 비롯해 피부과 진료 등 다양한 레이저 시술에 활용된다.

신흥은 향후 열릴 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 LITETOUCH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80-840-2875)

 

전유경 기자  kda07@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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